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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of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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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OF THE DAY#세인트루이스#LA다져스NEW

Match of the day! 9/3 다져스 중심타선의 폭발과 오타니의 침묵

프레디 프리먼 (4번/1B) -2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경기 초반 승기를 잡는 3점 홈런을 터뜨린 후 미겔 로하스와 교체되었습니다. 무키 베츠 (3번/SS) - 유격수로 출전해 6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하며 경기 중반 달아나는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7번/LF) - 5타수 3안타로 하위 타선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격을 보여주며 밥상을 차렸습니다.오타니 쇼헤이 (1번/DH) -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세인트루이스 투수진의 집중 견제에 고전했습니다.

포수/내야진 대대적 교체 - 경기 후반 3루수(먼시 ➔ K.에르난데스), 포수(페두치아 ➔ W.스미스), 2루수(프리랜드 ➔ 로하스/러싱) 등 대주자/대타/수비 강화 카드를 대거 가동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하위 타선의 반란과 핀치히터 운용 토마스 사게세 (9번/SS):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하며 9번 타순에서 경기를 뒤집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레오 베르날 (5번/DH) - 스위치 히터로서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으로 승부에 결정적인 대포를 쏘아 올렸습니다.

좌익수/3루수 연쇄 교체 - 경기 중반 이후 브라이언 토레스/조슈아 바에스/빅터 스콧 2세로 이어지는 좌익수 플래툰/수비 교체와 놀란 고먼 ➔ 라몬 우리아스로 이어지는 3루수 대타 카드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2. 투수진 운용 및 계투진 기록

다저스 투수진

-야마모토의 QS+와 불펜의 난조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 - 7.0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을 2.67까지 낮추는 최고의 투구를 펼치고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춘 채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불펜진

태너 스콧 (1.0이닝 ERA 2.57) - 8회를 책임지며 홀드를 기록했습니다. 잭 드라이어 (1.0이닝 ERA 2.93) - 9회 동점을 허용하며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브록 스튜어트 (1.0이닝 ERA 2.70) - 연장 10회에 등판했으나 세인트루이스의 집중타를 막지 못하고 결승점을 내주며 패배를 안았습니다.

세인트루이스 투수진 - 오프너 실패 후 8명 벌크 투구

선발 브라이슨 모츠 - 1.0이닝 11.57 ERA로 1회에 프리먼에게 3점 홈런을 맞는 등 크게 흔들리며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구원진의 분전

고든 그레이스포 (3.0이닝 ERA 2.78) 긴 이닝을 실점 최소화로 막아내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페르난데스, 소리아노, 스태넥, 가스텔룸, 브룰 1이닝씩 쪼개 던지며 다저스 타선의 흐름을 끊었습니다. 마무리 라일리 오브라이언 (1.0이닝 ERA 3.88) - 연장 10회말 다저스의 마지막 추격을 잠재우고 세이브/승리를 챙겼습니다.

3. 매치요약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모츠가 1회에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8명의 불펜진을 쏟아붓는 총력전을 펼쳤고, 9번 타자 사게세(홈런 포함 3타점)와 지명타자 베르날(홈런 포함 2타점)의 알짜배기 활약으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반면 다저스는 야마모토의 7이닝 호투와 프리먼·베츠의 홈런포로 승기를 잡았으나, 9회와 10회에 등판한 드라이어와 스튜어트가 무너지며 역전패를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아래 링크에 첨부하였습니다.

https://www.ballmorelive.com/game/82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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