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8/22 포츠머스 vs 링컨 시티 - Ballmore Match Analysis
20260822 ·
[포츠머스] vs [링컨 시티]
- 포츠머스: 최근 5경기 성적 (1무4패), 득실 (-3), 리그 순위 (22위). 지난 시즌 챔피언십에서 승격하며 EPL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주요 선수들의 컨디션은 전반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파악됨.
- 링컨 시티: 최근 5경기 성적 (1승2무2패), 득실 (-2), 리그 순위 (18위). 포츠머스와 마찬가지로 EPL 무대에서 고전하고 있으나, 소극적인 수비 운영으로 실점은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 포츠머스: 후방 빌드업 시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좌우 풀백의 전진을 통한 측면 공격을 시도. 다만, 패스 성공률 78.5%와 평균 점유율 45%로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PPDA는 15.2로, 상대 압박에 쉽게 무너지는 경향.
- 링컨 시티: 5-3-2 포메이션을 활용하며 중앙 미드필더를 활용한 짧은 패스 위주로 빌드업을 전개. 평균 점유율 40%, 패스 성공률 75%로 다소 답답한 공격 흐름을 보임. PPDA는 18.5로, 포츠머스보다 수비적인 압박을 덜함.
- 포츠머스: 미드 블록(높이 45m)을 주로 사용하며, 4-4-2 간격 유지에 집중. 그러나 라인 간격이 15m로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 뒷공간 침투에 취약. 평균 실점 2.0, 무실점 경기 0회, xGA 2.3.
- 링컨 시티: 딥 블록(높이 30m)을 고수하며 수비에 집중. 5-3-2 포메이션으로 중앙을 두텁게 만들고, 라인 간격 10m를 유지하며 상대의 침투를 저지. 평균 실점 1.0, 무실점 경기 1회, xGA 1.1.
- 포츠머스: 볼 탈취 후 전방으로 빠르게 공을 투입하는 역습 패턴을 시도하나, 전환 과정에서의 패스 미스와 부정확한 슈팅으로 인해 공격 효율이 낮음. 역습 상황 평균 터치 수 5회, 전환 후 슈팅 시도 횟수 0.8회.
- 링컨 시티: 볼 탈취 후 즉각적인 역습보다는 안정적인 볼 소유를 통해 공격을 재편성하는 경향. 역습으로 이어지는 빈도가 낮으며, 시도하더라도 템포가 느림.
- 포츠머스: 볼 소실 후 즉각적인 압박보다는 전열 재정비에 시간을 할애. PPDA 12.5로 즉각적인 압박은 시도하나, 조직력 부족으로 역습에 취약. 역습 실점 비율 35%.
- 링컨 시티: 볼 소실 후 전방 압박(PPDA 17.0)을 통해 상대의 역습 속도를 늦추는 데 집중. 수비 전환 시 중앙 미드필더의 빠른 복귀가 인상적. 역습 실점 비율 15%.
- 포츠머스: 코너킥 득점 0회, 프리킥 득점 0회.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격 패턴이 단조롭고, 특별한 전술은 보이지 않음.
- 링컨 시티: 코너킥 득점 1회 (성공률 10%), 프리킥 득점 0회. 짧은 코너킥을 통해 볼 소유권을 유지하거나, 크로스를 통한 직접적인 득점 시도를 병행.
- 포츠머스: 평균 주행거리 115km, 스프린트 횟수 120회, 고강도 질주 비율 15%.
- 링컨 시티: 평균 주행거리 110km, 스프린트 횟수 110회, 고강도 질주 비율 13%.
- 포츠머스가 주행거리와 스프린트 횟수에서 근소한 우위를 보임.
- 포츠머스 수비수 vs 링컨 시티 공격수: 포츠머스의 중앙 수비수와 링컨 시티의 최전방 공격수 간의 제공권 및 위치 선정 싸움.
- 포츠머스 미드필더 vs 링컨 시티 미드필더: 중원에서 볼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한 미드필더들의 볼 경합.
- 포츠머스 윙어 vs 링컨 시티 풀백: 측면 돌파와 크로스를 시도하는 포츠머스 윙어와 이를 막아내는 링컨 시티 풀백 간의 1:1 대결.
- 양 팀 모두 현재까지 발표된 주요 부상 및 출장정지 선수는 없음.
수비적인 링컨 시티를 상대로 포츠머스가 공격의 활로를 찾을 수 있을지가 승부의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