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LEAGUE] 8/15 수원 시청 vs 수원 삼성 - Ballmore Match Analysis
20260815 ·
## 수원 시청 vs 수원 삼성
- **수원 시청**: 최근 5경기 3승1무1패 (득점 8, 실점 4), 리그 3위. 평균 득점 1.6, 평균 실점 0.9. 핵심 미드필더 A군의 최근 3경기 2골 1도움으로 컨디션 최고조.
- **수원 삼성**: 최근 5경기 3승2무0패 (득점 10, 실점 2), 리그 1위. 평균 득점 2.1, 평균 실점 0.6. 팀의 주포 B군은 최근 5경기 4골을 기록하며 득점 감각을 유지.
- **수원 시청**: 후방 빌드업 시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중앙 미드필더 C와 D가 깊숙이 내려와 볼을 받아 전방으로 연결하는 패턴을 자주 활용. 평균 점유율 58.2%, 패스 정확도 87.5%, PPDA 9.8.
- **수원 삼성**: 4-2-3-1 포메이션에서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E와 F를 활용한 짧은 패스 위주의 빌드업을 구사. 공격 시에는 측면 풀백 G와 H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이 두드러짐. 평균 점유율 55.1%, 패스 정확도 89.2%, PPDA 8.5.
- **수원 시청**: 주로 미드 블록(높이 45m)을 형성하며 4-1-4-1 형태로 전환하여 상대 공격을 조율. 라인 간격은 10m 내외로 유지. 압박 트리거는 상대 미드필더가 측면으로 치우치거나 볼 소유 시. 평균 실점 0.9, 무실점 경기 12회, xGA 0.75.
- **수원 삼성**: 하이 블록(높이 55m)을 기반으로 4-4-2 형태로 전환하여 전방 압박을 적극적으로 구사. 라인 간격은 8m 내외로 촘촘하게 유지. 압박 트리거는 상대 센터백의 전진 패스 시도. 평균 실점 0.6, 무실점 경기 15회, xGA 0.52.
- **수원 시청**: 볼 탈취 후 빠른 측면 역습을 즐겨 사용. 특히 윙어 I의 개인 돌파 후 크로스 혹은 중앙으로 접고 들어오는 플레이를 통해 기회 창출. 역습 상황 평균 터치 수 6회, 전환 후 슈팅 시도 횟수 경기당 2.5회.
- **수원 삼성**: 볼 탈취 후 중앙 미드필더 J의 정확한 롱패스를 통한 빠른 역습이 주된 패턴. 상대 수비 뒷공간 침투를 노리는 스트라이커 K의 움직임이 날카로움. 역습 상황 평균 터치 수 5회, 전환 후 슈팅 시도 횟수 경기당 3.1회.
- **수원 시청**: 볼 소실 후 즉각적인 전방 압박(1차 압박) 이후 미드필더 라인까지 내려와 수비 대형을 갖춤. PPDA 10.2. 역습 허용 패턴은 상대의 긴 패스에 의한 측면 돌파. 역습 실점 비율 25%. 수비 전환 시 센터백 L의 커버링이 다소 늦는 경향.
- **수원 삼성**: 볼 소실 후 즉각적인 게겐프레싱(2차 압박)을 통해 볼 재탈취 시도. PPDA 8.2. 역습 허용 패턴은 상대의 침투 패스를 통한 중앙 돌파. 역습 실점 비율 15%. 수비 전환 시 수비형 미드필더 E의 위치 선정과 빠른 복귀가 안정적.
- **수원 시청**: 코너킥 득점 7회, 프리킥 득점 3회. 코너킥 시 단신 선수들을 전방에 배치하고 후방에서 오는 롱볼을 활용하는 패턴. 수비 시 세트피스 실점 취약점은 첫 번째 포스트 경합.
- **수원 삼성**: 코너킥 득점 9회, 프리킥 득점 5회. 코너킥 시 중앙 타겟형 공격수 K를 중심으로 한 제공권 장악 및 문전 혼전 상황 활용. 수비 시 세트피스 실점 취약점은 수비 라인과 골키퍼 사이의 공간.
- **수원 시청**: 평균 주행거리 115km, 스프린트 횟수 120회, 고강도 질주 비율 18%. 미드필더진의 활동량이 강점.
- **수원 삼성**: 평균 주행거리 118km, 스프린트 횟수 135회, 고강도 질주 비율 20%. 공격진과 미드필더진의 전반적인 활동량과 스프린트 능력이 우위.
- 수원 시청 MF C vs 수원 삼성 MF E
- 수원 시청 FW I vs 수원 삼성 DF G
- 수원 시청 DF L vs 수원 삼성 FW K
- **수원 시청**: MF A (경미한 부상, 출전 가능성 높음)
- **수원 삼성**: DF M (출장 정지)
상위권 팀 간의 맞대결에서 수원 삼성의 조직적인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이 수원 시청의 미드필더 장악력을 얼마나 무력화시키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이다.